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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고글 마켓에서 토종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는 기업이 있을까?
모리스레포츠(대표 기노성)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난 1993년 「필모리스(feelmorys)」를 런칭해 익스트림 스포츠용품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자외선 차단용 스포츠글라스뿐 아니라 스노보드 고글과 MTB 헬멧과 MTB 용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전국에 유통하고 있다.
이 회사는 브랜드 런칭 다음해인 1994년 3월에 곧바로 백화점에 입점될 만큼 "필모리스"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ISO 9001~2000 품질 경영 인증도 받았다. 기노성 사장이 직접 디자이너가 되고 MD가 되고 세일즈맨이 되어 뛰어다녔고,글로벌 흐름을 타고 2003년부터는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수출시장 또한 공략했다.

지난 2008년 경기도 화성에 물류창고를 준공하면서 2010년에는 사옥 이전도 했다.
직접 개발하는 샘플실을 비롯해 생산팀과 물류가 함께 컨트롤되는 효율화를 위해서다.

「필모리스」의 스포츠글라스는 착용감이 편한 도수용 스포츠글라스이면서 강한 자외선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시력도 보호해준다. 폴리카보네이트 렌즈를 사용, 충격에 강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탈/부착이 편리한 기능으로 주야간 사용까지 가능하다.

최근 기 사장은 바이크 보관용 텐트도 개발했다. 본인의 제품인 스포츠 글라스를 착용하고 전국의 산과 들 모든 곳을 누비면서 얻은 아이디어 상품이다.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즐길 때 텐트 따로, 자전거 따로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보관 기능과 파라솔 기능을 동시에 하는 텐트다. 이 제품을 ‘2012 서울 바이크쇼’에도 출품했다.

스포츠 레저라이프의 진화와 함께 필요한 수많은 기능성 제품들을 「필모리스」 브랜드가 만족시키는 것이 기노성 사장의 바람이다.

[패션비즈 9월호 기사 발췌]